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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스트 첼로앙상블 경상 창단연주회

2017.09.16.(토)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연 취지

지역문화의 발전과 첼로의 대중화를 위하여 대구와 부산을 비롯한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첼리스트들이 송희송(대구가톨릭대교수)을 중심으로 결성한 솔리스트 첼로 앙상블 ‘경상’ 은 국내 첼로 음악의 저변 확대로 대중과 평론계의 사랑을 받으며 확고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첼로앙상블인 서울솔리스트첼로앙상블과 연계하여 앞으로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의 대중들과 자연스럽고 쉽게 소통하는 대표적인 음악단체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며 창단 되었다.

특히, 클래식 음악을 어렵고 무겁게 느끼는 대중들과 문화소외계층에게 그간 발굴되어 온 새롭고 참신한 레퍼토리와 클래식 대중화의 성공적 시도 등을 접목시켜 시대에 앞서는 음악으로 경상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게 될 것이다.

 

음악감독 송희송